영화 프리즌 후기

영화 보기 위해 어떤것을 볼까 하다가 마침 3월 23일 프리즌이 개봉하면서

영화관으로 쪼르르 달려가 보게된 프리즌 입니다.

한석규 김래원 주연의 이영화 정말 매력 있습니다.

흠.. 뭐라고 해야할까요? 여성 매력없이 볼수 있는 재미있는 영화 입니다.

두번째 스토리가 예상이 되는데요 더럽게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딱!! 이거 두개 밖에 없는데 미친듯이 재미있는 영화 입니다.

 

%ed%94%84%eb%a6%ac%ec%a6%8c

 

줄거리 내용은 다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밤이 되면 죄수들이 밖으로 나가 대한민국

완전범죄를 만들어내는 교도소

그 교도소의 권력 실세이자 왕으로 군림하는 익호

그 곳에 검거율 100%로 유명한 전직 경찰 유건이

뺑소니, 증거인멸, 경찰 매수의 죄목으로

입소하게 되고, 특유의 깡다구와

다혈질 성격으로 익호의 눈에 띄게 된다.

익호는 유건을 새로운 범죄에 앞세우며

점차 야욕을 내보이는데..

세상을 움직이는 놈들은 따로 있다

감옥 문이 열리면 큰 판이 시작된다.

 

%ed%94%84%eb%a6%ac%ec%a6%8c2

중요한 포인트 늘 생각하고 보아왔던 영화와 드라마의 스토리가

정말 익숙했던 그러한 내용이

완벽하게 재현하면서 맛있다고 해야할까요?

 

라면에 스프넣고 끊이는거 다 아는데

물과 스포 면을 재데로 맞춘 그런 느낌입니다.

 

%ed%94%84%eb%a6%ac%ec%a6%8c3

 

이야기가 단단하지 않고 참신했던 부분에서

영화 프리즌이 진행되면서

식상한 이야기구조를 닮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야기 하고싶었던 내용들은 많았지만.

정리가 안되면서 의미가 퇴색되었네요

그래도 주연배우들의 연기력은 매우 좋았으며

가볍게 보시기엔 좋을수도 있습니다.

 

댓글이 닫혀있습니다.